부부싸움 날 뻔 했어요.

오늘은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집에 들어오니 우편물 하나가 떡 하니  있는거에요. 열어보니 범칙금 고치서더라구요.

스쿨존 속도위반을 하신 운짝꿍님.

한 소리했더니만 사람이 그럴수도 있다며 적반하장이더라구요.

다른곳이면 이해할 텐데 스쿨존인데 말이 되냐고 했다가 하마터번  싸울뻔 했네요.

바로 계좌이체로 납입하는데 어찌나 아까운지요. 

이정도까지 했으니 이제 조심하겠지요.

짝꿍~~~교통규칙  꼭 지켜주길~~~

부부싸움 날 뻔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