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살이 35일차, 선흘마을에서 하루를 보내다

얼마전 동백동산(선흘곶자왈) 트레킹 중 지역주민을 만나서 동백동산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나무종류와 이곳에서만 자생하는 고사리삼 등  그분은 이 마을에서 양봉과 귤농사를 하신다고 하며 건네준 명함

제주 꿀은 한번도 먹어본 기억이 없어 이번에 구매하려고 방문해서 2.3kg 잡화꿀을 25천원에 구매했다

바로 옆 선흘곶 쌈밥에서 돔베고기와 고등어구이, 이곳에서 기른 쌈 채소 이외 정갈한 반찬들 맛있게 대접받고 온 한끼였다

 

 

제주살이 35일차, 선흘마을에서 하루를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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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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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
    제주도 살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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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같은하루
    재산세보니 부럽네요... 큰 집이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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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토익왕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