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백동산(선흘곶자왈) 트레킹 중 지역주민을 만나서 동백동산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나무종류와 이곳에서만 자생하는 고사리삼 등 그분은 이 마을에서 양봉과 귤농사를 하신다고 하며 건네준 명함 제주 꿀은 한번도 먹어본 기억이 없어 이번에 구매하려고 방문해서 2.3kg 잡화꿀을 25천원에 구매했다 바로 옆 선흘곶 쌈밥에서 돔베고기와 고등어구이, 이곳에서 기른 쌈 채소 이외 정갈한 반찬들 맛있게 대접받고 온 한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