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9월 12일 가계부-코킹? 쿠킹? 코팅?

수입이 있어도 수입 같지 않구나...

 

수입 : 급여

21년 근무 치고는 적고 이 나이에 일하는 건 감사하고.

 

지출 : 345,000원

- 베란다 코킹 : 336,000원

아파트가 오래되어 돈 들어갈 일이 많다. 추가 작업하면 12만원 더 든다고 했는데 추가 작업 안했으니 감사해야쥐.

셀프시공 할까 했는데 우리집 14층이라 언니가 뒤진단다 ㅎ. 다한 거 보니 쉬워 보이기도 하고, 로프작업 하시는 거 보니 셀프시공은 불가한 걸로 결론.

- 칼국수 곱배기 : 9,000

몇년만에 간 닭칼국수집. 막내가 너무 자기 취향이란다. 앞으로는 자주 갈 듯.

 

♧ 집도 사람도 손 보면서 사용해야 오래 잘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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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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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림
    집에 들어가는 돈은 어쩔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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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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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안할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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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같은하루
    일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저도 본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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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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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갈수록 일하기 싫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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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스틴
    닭칼국수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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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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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이 엄청 많아요. 깔끔하고... 
      오늘 비와서 저도 또 땡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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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쫑이
    저도 월급은 늘 똑같고 물가만 오르죠
    지출을 줄이는 습관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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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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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급 애들성적은 항상 그대로. 상대적으로 줄어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