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오늘까지, 4일간의 가계부입니다! 적어놓고 보니 약속이며 생신이며 보험료로 지출이 후덜덜 하네요... 최근 지출이 많아서 영양제 구입은 조금 미루려 했는데 바로 역체감이 느껴져서 구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ㅠ... 곧 있으면 추석이라 또 비용이 꽤나 나갈텐데..ㅠㅠ 다른 부분에서 허리띠를 조여봐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