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같은하루
'알찬 하루였고 그에 맞는 소비였다.' 멋진 한줄 소감평이네요^^
아침일찍 세화마을사무소 윗층
카페 477에서 얼그레이차와 빵을 주문했다
머물면서 세화마을 협동조합인
질그랭이 머무는 구좌, 그 속에 세화 테마로
오늘은 나도 세화마을 일원으로 보내고자합니다
오늘 오픈한 깨봉이국물떡볶이집에서 짜장떡볶이로
점심식사를 끝낸 뒤 편의점 아아로 세화포구 뷰를 바라보는 멍때림
집에 가기전 구좌농협하나로마트에서 저녁식사 준비로 식료품 구매
하루를 세화마을에서 잘 쉬다 갑니다
오늘 하루는 알차게 보냈고
그에 맞는 지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