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살이 27일차 세화마을 공동체 운영의 믿음

아침일찍 세화마을사무소 윗층 

카페 477에서 얼그레이차와 빵을 주문했다

머물면서 세화마을 협동조합인 

질그랭이 머무는 구좌, 그 속에 세화 테마로

오늘은 나도 세화마을 일원으로 보내고자합니다

 

오늘 오픈한 깨봉이국물떡볶이집에서 짜장떡볶이로

점심식사를 끝낸 뒤 편의점 아아로 세화포구 뷰를 바라보는 멍때림

 

집에 가기전 구좌농협하나로마트에서 저녁식사 준비로 식료품 구매

하루를 세화마을에서 잘 쉬다 갑니다

 

오늘 하루는 알차게 보냈고 

그에 맞는 지출이었다

제주살이 27일차 세화마을 공동체 운영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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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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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같은하루
    '알찬 하루였고 그에 맞는 소비였다.' 멋진 한줄 소감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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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옥
      작성자
      세화마을 질그랭이 건물의 카페477 추천합니다
      세화마을 477명이 모여만든 세화마을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카페이며 야외공간도 있어서 매주 토요일 모모장이 열리고 동네가 활기차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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