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먹을 예정인 삼겹살을 구매하러 마트에 가기전 오늘 우리부부의 저녁메뉴는 어묵탕이였다. 그런데 마트에 가보니 생태가 넘 좋아 보이길래 충동구매하게 되어 저녁메뉴가 급 변경. 덕분에 어묵은 그대로 냉장고에 방치되었네요. 사실 어묵탕 어제부터 밀린거거든요. 어묵 상하기전에 내일 잊지말고 꼭 소비해야겠네요. 마트가 도보로 20분정도 걸리는데 운동할겸 걸어가서 다행히 교통비는 아꼈네요.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