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활동 많을 때는 그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막상 몇 명 군대 가니까 그 당연했던 게 갑자기 비어있는 느낌임
단체 예능이나 무대 같은 거 보면
저 인원수 저 텐션이 그냥 자연스러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게 진짜 세븐틴만의 분위기였던 것 같음
군백기라 시간 빨리 가길 바라다가도
완전체로 다시 모이는 순간은 또 미친 듯이 기대되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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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활동 많을 때는 그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막상 몇 명 군대 가니까 그 당연했던 게 갑자기 비어있는 느낌임
단체 예능이나 무대 같은 거 보면
저 인원수 저 텐션이 그냥 자연스러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게 진짜 세븐틴만의 분위기였던 것 같음
군백기라 시간 빨리 가길 바라다가도
완전체로 다시 모이는 순간은 또 미친 듯이 기대되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