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라이즈 love 119 들어봐야겠어요
라이즈 Love 119 가끔 다시 들으면 괜히 더 좋게 느껴지지 않나요ㅎㅎ
처음 들었을 때도 “어? 이 노래 좀 다르다” 이런 느낌 있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도 계속 플레이리스트에 남아 있는 게 신기한 것 같아요
요즘 노래들은 빨리 바뀌는 느낌도 있는데 Love 119는 약간 잔잔하게 계속 듣게 되는 타입이라 더 오래 가는 느낌이에요 ✨
그래서 그런지 카페나 매장에서 나오면 괜히 반갑고 “아 이 노래 아직도 나오네” 이런 생각 들지 않나요 (●'◡'●)
라이즈 노래 중에서도 Love 119는 뭔가 계속 다시 찾게 되는 곡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혹시 Love 119 아직도 자주 들으시는 분 계신가요?
저만 계속 듣는 거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