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된 댓글입니다.
처음 앱테크를 접하게 된 계기는 캐시워크 하루 만 보 걷기였다.
그 당시 걷기에 재미를 붙여 365일 걷기를 목표하고 걷는 중이었는데 친구가 걷기만 하면 캐시 생기는 앱이라며 보내준 게 캐시워크였다.
앱을 깔긴 했는데 처음엔 사용방법을 몰라 그저 걷고 하루 100캐시 받는 재미로 했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제대로 알고 했음 숱하게 사라지는 캐시는 없었을 것이다~^^;;)
앱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후, 앱이 다양하고 무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아직 초보지만 이제는 다양한 앱테크로 소소하게, 짬짬이, 재밌게 즐기는 중이다.
그럼 오늘도 시작해 보끄나~^^♡
0
0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