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근데 확실히 엔믹스 색깔은 가져가는 것 같아서 좋은 듯!
아니 솔직히 이번 노래도 처음 들었을 땐 또 어렵다 싶었는데
몇 번 돌리다보니까 이상하게 계속 생각남ㅋㅋ
근데 이게 문제인게 중독은 되는데 “좋아서 듣는다” 느낌이 아니라 약간 계속 확인하게 되는 느낌임ㅠㅠ
그래서 더 헷갈림 이게 잘 만든 건지 그냥 익숙해진 건지...
한쪽은 엔믹스 하면 이 맛이라고 하는데 맞긴 함 다른 데서 못 듣는 스타일이라서.
근데 또 한쪽은 아니 이걸 계속 밀고 가는게 맞냐 이제 좀 편하게 듣히는 곡 하나 줄 때도 된 거 아니냐 이런 반응도 이해 충분히 감..
특히 처음 듣는 사람 입장에선 진입장벽 있다는 말 나오는 것도 ㄹㅇ 공감되고 ㅜ
근데 또 무대 보면 납득돼서 더 애매해짐ㅋㅋ
걍 궁금한데 다들 이거 계속 가는게 맞다고 봄? 아니면 슬슬 방향 한 번 바꿔야 된다고 봄?
근데 확실히 엔믹스 색깔은 가져가는 것 같아서 좋은 듯!
한번 바꿔도 좋을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