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NCT WISH는 자극적인 맛은 없는데 그게 오히려 장점인 것 같음. 온더맵 반응 좋은 것도 이해되는 게 그냥 보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좀 풀림. 억지 웃김도 아니고 과하게 몰아치는 텐션도 아닌데 이상하게 한 번 보기 시작하면 계속 보게 됨.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이런 무해한 콘텐츠가 더 잘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