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한 번쯤 바꿔보는 것도 괜찮을 듯..
아니 이번에 듣고 좀 고민됨;;
좋긴 좋은데 뭔가 익숙한 느낌 계속 겹쳐서 처음 들을 때 임팩트가 막 확 오진 않았음( ˘•ω•˘ )
초심 느낌 살린 건 알겠고 그게 장점인 것도 맞는데, 계속 이 결 유지하는 게 맞냐는 생각도 같이 듦…
팬들은 “이게 에이티즈지” 하는 포인트라 좋아하는 거 이해 가는데, 아닌 쪽은 또 비슷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듯(;ω;)
특히 타이틀 말고 수록곡까지 쭉 들으면 색은 유지되는데 확 튀는 한 방이 부족하다는 얘기 나오는 것도 납득됨…
근데 또 이 팀은 그 특유의 결 안 깨는 게 강점이라서 바꾸면 그건 그것대로 말 나올 것 같고ㅋㅋ
결론이 안 나옴 진짜…
이대로 밀고 가는 게 맞다고 봄 vs 이제는 한번 크게 바꿔야 한다고 봄 어느 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