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진짜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다는게.. 이런 말이군요
마크랑 해찬 둘 다 드림이랑 127 동시에 활동하는 거 알고는 있었는데, 요즘 일정 보면 다시 봐도 좀 신기함
이게 그냥 유닛 하나 더 하는 수준이 아니라
두 팀 다 컴백·콘서트·투어까지 풀로 도는 팀인데 그걸 둘 다 함ㅋㅋ
가끔 무대 보다가
“아 맞다 얘네 두 팀이지…”
이 생각 들면 갑자기 체감 확 옴
특히 팀마다 분위기도 다른데 그걸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신기하고
솔직히 바쁜 걸 넘어서
이 구조 자체가 가능한 게 더 신기함ㅋㅋ
이거 둘 다 챙겨보는 사람 있음?
체감 더 크게 오지 않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