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갑자기 킬러 역할로 영화 찍은 거 의외다 vs 이제 127은 다 배우 느낌 가는 거 같음

아니 근데 유타 이제 배우로 아예 전향하려고 하는건가.... 
이이돌로만 보다가 갑자기 킬러 역할로 영화 찍었다는 거 자체가 너무 결이 달라서 좀 놀람.
무대에서는 날렵한 느낌 있긴 했는데 그걸 그대로 배우 쪽으로 끌고 가니까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는 말 나오는 것도 이해됨.
근데 또 한편으로는 127 멤버들 보면 점점 음악만 하는 팀 느낌보다는 배우나 개인 활동 쪽으로 다 빠지는 거 같아서 약간 아쉽다는 반응도 나올 듯.
뭔가 유타라 더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는데 동시에 이제 127은 다 각자 길 가는 느낌 아니냐 이 말도 이해가 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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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유타 좀 의외긴 했어요
  • 익명2
    오 배우 활동은 의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