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장민호 예능 이미지 요즘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요즘 보면 솔직히 장민호 하면 예능 장면이 먼저 생각나는 분들 꽤 있지 않나요.
방송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워낙 편하고 친근해서 그런지, 무대보다 예능에서 본 기억이 더 많이 쌓인 느낌입니다ㅎㅎ
그래서인지 가수라는 본업이 있는데도 약간 “예능 잘하는 트롯 가수” 쪽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요.
근데 또 무대 보면 확실히 가수라는 말 나올 수밖에 없는 실력이라 이걸 단순히 예능 이미지가 앞섰다고 보기도 애매하긴 합니다.
행사나 공연 쪽 반응 보면 여전히 가수로서 소비되는 느낌도 강하고요.
그래서 더 헷갈리는 것 같아요.
대중 입장에서는 예능 이미지가 더 크게 남는 건지, 아니면 그냥 노출이 많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
여러분은 장민호 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