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예능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는데 뭔 말인지 알 것 같기도 하네요

요즘 보면 솔직히 장민호 하면 예능 장면이 먼저 생각나는 분들 꽤 있지 않나요.

 

방송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워낙 편하고 친근해서 그런지, 무대보다 예능에서 본 기억이 더 많이 쌓인 느낌입니다ㅎㅎ


그래서인지 가수라는 본업이 있는데도 약간 “예능 잘하는 트롯 가수” 쪽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요.

근데 또 무대 보면 확실히 가수라는 말 나올 수밖에 없는 실력이라 이걸 단순히 예능 이미지가 앞섰다고 보기도 애매하긴 합니다.


행사나 공연 쪽 반응 보면 여전히 가수로서 소비되는 느낌도 강하고요.

그래서 더 헷갈리는 것 같아요.


대중 입장에서는 예능 이미지가 더 크게 남는 건지, 아니면 그냥 노출이 많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

여러분은 장민호 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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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장민호 예능 이미지 요즘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 익명2
    흠 그러게요? 그래도 트로트 이미지가 더 강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