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홍진영 배터리 때 좋았는데..
아직도 이름 나오면 반응 확 갈리는 거 보면 좀 신기하긴 하다...
시간 꽤 지났는데도 그냥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보는 쪽이랑 아직도 불편하다는 쪽이 확 나뉘는 느낌이지 않음?
예전처럼 완전 탑 찍던 분위기는 아니어도 행사나 방송 나오는 거 보면 영향력 자체는 남아있는 것도 맞는 듯...
근데 또 댓글 보면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꾸준히 있는 게 현실이고 이 정도면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도 아닌 것 같지 않냐?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