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노래는 아직도 행사에서 많이 들리는 느낌

홍진영 노래 가끔 들으면 은근 중독성 있지 않냐 ㅋㅋ
특히 ‘사랑의 배터리’ 같은 곡은 아직도 행사나 축제에서 자주 들리는 느낌임.

트로트인데도 밝고 신나는 스타일이라 분위기 확 살리는 느낌 있음...


그래서 그런지 행사 무대에서 반응 좋다는 얘기도 많이 보이더라.
홍진영 하면 확실히 에너지 높은 무대 스타일 떠오르는 듯?


예능에서도 텐션 높은 캐릭터라 기억하는 사람 많은 것 같고
트로트인데도 대중적으로 익숙한 노래 꽤 있는 가수 느낌임.


그래서 가끔 노래 나오면 다 같이 따라 부르는 분위기 생기더라ㅋㅋ
홍진영 노래 중에 제일 유명한 건 역시 사랑의 배터리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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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홍진영 요즘 뭐하고 사는 지~
  • 익명2
    맞아여 저도 예전에 축제때 본 적 있는데 너무 신나고 분위기 살고 좋더라구욤
    
  • 익명3
    홍진영 배터리 생각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