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는 거의 저만 먹지만 만들어주시는 건 어무니가 해주세요. 발효시간이 꽤 있다 보니 제가 하기에는 시간이 좀 안 맞고 예전에 제가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를 까먹어서 몇 날 며칠을 방치한 적이 있었거든요🥲 엄마가 자꾸 해주겠다고 하셔요...🤣 미안한 마음에 주말이면 제가 가족들에게 쫙 돌려요~ 다같이 밥 먹는 주말 점심 이후에 견과류 과일 토핑 얹어서 배달까지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