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베이비핑크색 핸드폰케이스 삿어요

항상 네이비로만 쓰다가 엄마가 하시는말

봄이니 화사한거로 사바

해서 삿더니 베이비핑크로 세상 찰떡이에요

그리 촌스럽지도 않고 옆에 음질 높이는거 낮추는것도 그 뭐라하지 플라스틱모양으로 세심하게 본이 되잇어서 찰떡이에요

봄을 맞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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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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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ky****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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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봄 맞이로 색깔 예쁜 걸로 사셨네요. 저는 때 타는 것때문에 절대 밝은 색깔의 케이스는 안 쓰거든요. 그런데 저도 봄 맞이해서 밝은 컬러의 폰 케이스 하나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