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한알 육수로 육수 내서 오뎅국 끓여 아침 먹고 출근 했어요 :) 이제는 아이들이 컸다고 컷팅 안하고 이렇게 크게 주는걸 선호하네요 덕분에 도마에 어묵 묻지않아 설거지도 편했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