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교사가... 어떻게 이런일이...

어제 저녁에서야 알았어요

이렇게 끔찍한 일이 있었다는걸

조카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더 감정이 이입됐던거 같아요

아무리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해도 이래서는 안되는거죠

그리고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을 교사활동을 그대로 할수 이는 상태의 제도인지도 몰랐어요

당연히 저런 사람은 안되는걸로 알았던 터라 더 충격...

가끔은 너무 당연해서 놓쳐지는 일도 있는거 같아요

에고... 참 맘이 아픕니다

0
0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냥냥
    우울증이라는게 진짜 무섭더라고요
    아이와 아이 가족 너무 불쌍해요 
  • 프로필 이미지
    진짜 가슴이 아프고 지금의 이 사회가 걱정이됩니다. 정말 아이부모는 어떤 심정일지...상상이 안갑니다. 아가야 좋은곳으로 가렴.
  • 여니려니
    우울증 앓고있는분들 많은데 .. 어쩌다가 하필 교사라는 사람이 우울증 핑계를 대는거 같네요ㅠ
  • 프로필 이미지
    영주
    정말 안타까운 일인거같아요ㅜ 천사같은 아이에게 그런 몹쓸짓을.. 우울증인 핑계고 제대로 된 처벌 받았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