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벌레라는 것을 몰랐던 시절이 더 행복 할 수도 있겠죠?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이 노래 가사처럼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현실을 많이 보게돼요

개똥벌레라는 것을 몰랐던 시절이 더 행복 할 수도 있겠죠?

세상의 때가 많이 묻었는지 자꾸 현실을 생각하게 됩니다

0
0
댓글 1
  • 프로필 이미지
    냥냥
    저는 오히려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겠다 싶어요
    착각이 아닌 진짜 나를 미리 알았다면 살아갈 방법을 다르게 준비했을텐데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