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큰애 이름으로 출자금통장 만들었던게 있었나봐요.해지해서 기억 못 하고 있었는데, 어제 카톡온거 오늘 마을금고 방문해 미성년자다 보니 필요한서류가 있더라구요.동사무소까지 걸어가 서류떼고 와서 받았습니다.
생각지도 못 했는데, 기분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