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1만3천보 걷고 왔어요~ 러닝 3km도 했구요^^ 가끔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져서 어제보다 땀도 덜 흘려서인지 갈증도 줄었네요^^ 낮에는 여전히 덥지만, 가을이 다가오는게 느껴지는 오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