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래는 영어가 너무 많아요. 해외진출을 목표로 해서 그런가? 알아 들을 수 없으니... 가사가 주는 느낌도 있는데... 역시 90년대 케이팝이 좋네요. 여름 음악으론 쿨과 코요테 노래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