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년동안 매달 20만원씩 넣었던 저축보험을 해약했어요. 올초부터 고민했는데 5600만원이 묶여있는데 하루 이자가 4000원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깨서 장외채권에 묶었습니다. 오랫동안 열심히 모았던이니 안전자산으로 꾸준히 더 늘려보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