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무인카페가 있어요. 모닝커피을 지인과 마셨어요. 사장님이 오셔서 아이스크림 주시더라구요. 지인분은 안 드신다고해서 둘째 준다고 들고 왔네요. 녹아서 냉동실에 뒀다가 지금 둘째가 꺼내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