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주자 펨키 볼이 다 따라잡네요. 1명당 400미터 달려야하는데 4위하던 네덜란드가 펨키 볼이 200미터 남기고 달리기 시작하는데 다 따라잡아버리네요. 무슨 동네경기도 아니고 대단하네요. 게다가 사전에 해설하는 분이 펨키 볼 딱 집어서 저 선수를 눈여겨봐라 했는데 우와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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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유진
기량이 뛰어난 선수인가 보네요
수영 잘하는 사람 부러워요
June
저도 봤어요 앞선 서수들도 대단한데 더 대단한선수가 나타나 다 따라 잡더군요 올림픽에서 이런 모습을 볼수 있다는게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