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가 쓰러질것 같은 기분 들 정도로 더운 날이었네요 온실 속을 걷는 기분이에요 얼굴 속에서 열 나는 기분 드는데 이런 건 또 처음이네요 만보 채우려고 나가는데 이렇게까지 꼭 걸어야 하나 회의감 느껴지더라구요 더워서 그런지 산책로에도 사람 주말인데도 많이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