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스타벅스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오늘 늦잠을 자고, 좀 걸으려 나왔는데 35도가 넘어가니 탈수가 날 것 같네요. 원래 땀이 많이 없는데 잠깐 걸었다고 등에서 바로 땀이 납니다. 그냥 들어가기는 뭐하고 스타벅스에 들어와 음료 하나 시켜 집으로 돌아왔는데 맛이 괜찮네요. 신제품인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당도는 매우 높은 것 같으나 얼음 알갱이가 씹혀 매우 시원합니다. 슬러쉬 한번에 많이 먹으면 가슴이 얼얼한 느낌을 오랜만에 느끼네요. 밑에 노란 과육이 있는데 칸달노프 멜론이라고 합니다. 노란 멜론은 처음 보네요.

 

 

호불호는 있을 것 같은 맛이에요~ 동생이 한 입 하더니 메로나 녹은 맛인데 비싼 돈 주고 사먹냐며 면박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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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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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자
    메로나 녹은 맛 딱 상상이 되네요. 색깔은 그 치약맛 날 꺼 같은데 ..치약맛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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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메로나 녹은 맛이군요
    순수 메론 맛이면 사먹을까 했는데 메로나면 가성비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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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
    프라푸치노면 가격 좀 나갈텐데 메로나 맛이라..
    하긴 생과일 맛 느끼려면 과일주스 찾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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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털이
    스타벅스에  그런 품종도 있네요 시원하고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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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코모코
    뭔가 처음 보는 음료다 싶었는데 신제품이었군요 스벅은 프라푸치노 음료들이 다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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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메로나 녹은 맛이라니 ㅎㅎㅎ
    무슨맛인지 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