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집에만 있으니 밖이 더운 건 알겠는데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안 되네요. 어제는 휴식 타임이였다면 일단 오늘은 집안 청소를 해보았습니다. 깨끗하게 치워 진 집을 보니 뿌듯하긴 하네요. 물론 이 깨끗함이 오래 가진 않을 것 같지만요 식사준비랑 청소 누가 대신 해주면 딱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