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만 잘하는 상사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쁘게 말하고 더 잘해주고 하지 않나요 보통?

옛날 어르신들 중에 집에서는 마누라 때리고 자식 때리면서 밖에 나가면 호인인 그런 분들 있잖아요

딱 그 스타일이에요.

정작 잘 해야 할 사람듬한테는 잡들이하고 타부서는 호인이고 이중적인 모습 보고 있음 소름끼쳐요

0
0
댓글 8
  • 프로필 이미지
    긍정파워
    쩝.. 타부서에 잘하면 뭐하나요? --;; 
    자기 부서 사람들을 잘 보살피고 대해줘야 직원들도 더 잘챙기고 할텐데.. 
    부질없는 짓을 하고 계시는 상사네요.. --; 
    •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
      작성자
      아 이 글 보니까 또 화딱지 나요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정잘 잘해야 할 사람한테 잘 하짐 ㅗㅅ하고요
  • 프로필 이미지
    안티푸라민
    자기 팀원, 부하직원 챙기지 못하는 상사는 본인 역할 못 하는거죠 저희 팀장도 딱 그런 사람입니다 자기 팀원한테는 밥 한끼 안사면서 다른 팀 신입사원 들어왔다고 본인만 법카로 같이 밥 먹고 오네요
    •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
      작성자
      헐... 그 분도 대단하네요
      다른 팀 신입사원 ㅡ..ㅡ 진짜 가지 가지
  • 프로필 이미지
    김민정
    왜 그럴까요
    남에게만 잘 하고요
    •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
      작성자
      생각보다 이런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아휴 지겨워요 아주 걍 절래절래
  • 프로필 이미지
    로코모코
    저도 그런 사람 싫어해요 내 사람한테는 막하고 남의 시선만 의식해서 행동하는 거 진짜 싫어요
    •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
      작성자
      그런 사람이랑 하루 8시간을 붙어서 일하려니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