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톡..

중딩 아들 

매번 저녁 메뉴를 물어봐요. 

 

아들의 톡..

 

뭐 먹고 싶냐고 물어보면 

맛있는거.. 

세상엔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퇴근길엔 늘 메뉴고민이 숙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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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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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캐시 받고싶다.
    저는 회 빼고 다 맛있는데....뭘 해줘야 할까요?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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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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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저도 회는 잘 못먹어용.. ㅎ 
      어젠 목살 세일해서 목살로 해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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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너무 귀여워요 ㅎㅎ
    엄마라는 존재는 참 대단해요
    아이가 당연히 밥차려줄걸 믿는 존재..
    세상이 엄마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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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약해서 부자되기
      엄마가 싫을 때도 있지만 엄마감 최고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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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파워
      작성자
      평소엔 말도 잘 안하면서.. 늘 저녁 메뉴는 물어봐요..ㅋㅋ 
      밥이며.. 빨래며 청소며.. 나중에 크면 엄마의  존재를 고마워 할 때가 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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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
    어쩜 우리집에 있는 중딩과 똑같은  대답을하네요
    아들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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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파워
      작성자
      ㅎㅎ 정작 많이 먹지도 못하는 소식좌인데.. 
      늘 메뉴는 궁금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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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ㅎㅎㅎㅎ 저의 중딩아들님은
     주방을 한번 쓱~ 흘어보고 가요,.,,
     본인 좋아하는거 아닌.. 짜증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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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파워
      작성자
      매번 좋아하는것만 줄 수도 없고 말이죠~~ 
      저희 아들도 본인 싫어하는거 주면 표정이 영~~ 안좋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