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치 않네요

앵무새 2마리 9년 키우면서 앵무새카페에 처음 맡기고왔어요.

몇번 가족이나 지인집에 맡겨본적은 있는데 

시설에 맡겨놓으니 맘이 안 좋네요.

놀라고 당황해서 두 마리다 얼어있는걸 보고 나오는데 발걸음도 안 떨어지고 잘 지낼지 걱정도 되는데  

혼자가 아니니 두 녀석이 잘 의지하고 지낼수있겠죠.

2박3일 여행가는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음 좋겠네요.마음이 편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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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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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주
    앵무세 눈망울이 마음에 걸리겠습니다.
    처음보는 저도 마음이 짠하네요.
    잘 다녀오세요.
    • 박상진
      작성자
      네 나이도 많은데 낯선 환경에 잠은 잘 잘수있을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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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숙희
    얼어있는 모습 보면 걱정되시겠어요
    그래도 두마리니 의지하며 잘 지낼거예요
    • 박상진
      작성자
      그렇겠죠. 두녀석이 꼭 붙어서 푹 잘 자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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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넥트
    그래도 친구가 있어서 ㄱㅊ을거같아요 ㅎㅎ
    앵무새 눈가가 촉촉해보이긴하네요 ㅠㅠ
    • 박상진
      작성자
      잘 지낼거라 믿어보려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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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순
    앵무새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겠죠. 똑똑한 새니까요.
    • 박상진
      작성자
      그럴거라 믿어보지만 마음이 많이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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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이
    세상에 놀란 눈망울처럼 보이네요
    돌아서는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웠을지 이해가 되네요
    그래도 두마리라 서로 의지하며 잘 지내기만 바라야겠어요
    • 박상진
      작성자
      탈없이 3일 동안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