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방학이라 아직 자고 있구요. 신랑이랑 둘이서 늦은 아침 챙겨 먹어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들로만 먹었네요. 날이 더우니 시원한것만 생각 나네요. 믹스커피 시원한게 한잔 마셔요. 오늘 커피는 이걸로 끝입니다. 하루 한잔 마실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