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좋으면 좋은 대로 싫으면 싫은 대로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며 살면 내 안에 평화가 머물지요
오늘의 삶이 버겁다고 슬퍼하거나 죄절하지 말자 이 또한 내 삶 속에 지나가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다 보면 반드시 좋은 날도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건 비 오는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다는 자연의 법칙처럼 자연의 순리대로 살다 보면 더 좋은 것으로 채워준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내 안에 감사가 머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