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
가끔이 아니라 저는 매일 그러네요 이짓 해봐야 들어오는건 몇원 몇십원 많아봐야 몇백원 몇천원 이정도로 열정적으로 다른 뭔가를 했으면 더 벌었을것 같기도 한데
뭐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아주 가끔 들때가 있어요.
오늘 괜히 그러네요. ㅎㅎ
다른분들도 다 비슷하시겠죠?
가끔이 아니라 저는 매일 그러네요 이짓 해봐야 들어오는건 몇원 몇십원 많아봐야 몇백원 몇천원 이정도로 열정적으로 다른 뭔가를 했으면 더 벌었을것 같기도 한데
저는 그래도 재미 있게 하고 있어요. 지금은 얼마 안되도 모이고 모여서 필요한 물건사고하면 좋더라구요.
저도 모인거 보면 좋긴한데 적당히 뺄건 빼고 정리해야겠어요.
저두 몇개는 정리 할까 생각하긴 해요. 여기저기 많이 하니 버거울때도 있구요
저도 그래요. 가끔은 내가 왜 이걸 죽어라 열심히 하고 있지? 하면서 또 이렇게 하고 있네요.
ㅋㅋ 열심히 하시는 냥식집사님이네요. 그래도 또 현생이 너무 바빠서 못하는게 아니면 안하기도 그래요 ㅎㅎ
그럴때 있지요 그래서 등급제로 바뀐 커뮤니티 이젠 안하고 있어요
저도 소통은 등급제 바뀌고 안해요.
저도 와요.. 특히 모챌이요 모챌 다섯개 방 다 리더다보니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한달에 고작 4천포인트에요 ㅎㅎㅎㅎ 왜이러고 살죠?
저는 모챌 친구들이랑 하는데 포인트 교환이 만단위더라구요. 그래서 3만포인트 만들면 그만 두려고 꾸역꾸역 하고있어요.
이게 아예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시작을 하니 끝은 봐야겠고 포인트는 자꾸 줄어들고, 첨에 잠깐 할려고 했는데 퀘스트도 자꾸 시간 많이 잡아먹는 것만 나오고, 조만간 지울 꺼 같아요
포인트 깍일때마다 그만해야지 하면서 하고있네요.
저두 ㅋㅋㅋ 지금 내가 머하고있지??? 거려요 ㅋㅋ그래도 앱포인트 사용할땐 기분 좋죠
그맛에 못그만두나봐요 ㅎㅎ
저도 그래요. 예전에는 캐시도 크고 해서 기분 좋게 했어요. 근데 요즘에는 작은 캐시 받으려고 무엇하는건가 싶을 때 있어요.
몇달전만해도 참 좋았는데 말이에요 ㅎㅎ
저도 그래요 궁상맞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근데 제 부자친구가 토스 하더라고요 위로가 됐어요 ㅋㅋ쟤도 하는데 뭐......
ㅋㅋ 제가 아는 부자언니도 토스 십원받기 하더라구요.
저도 그래요 퇴근 후 몰아서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ㅠㅠ 전 앱테크 많은 것도 아닌데 그렇네요 정리할 것도 없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