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는 도착했는데 남편님은 늦잠자고, 냄새는 유혹하고, 결국 혼자 우걱우걱 정신없이 먹었어요 ㅎㅎ 아아를 주문했더니 진하고 너무 씁쓸해서 복숭아아이스티 2개 타서 섞어 아샷추 만들어 텀블러에 넣어두고 마시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