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이고뭐고 뛰어들고 싶다!!!

공원에 설치된 분수대에서 물줄기가 하늘로 솟구칩니다. 자비없이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아래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시원한 오아시스.  그속에서 신나게 참방참방 물놀이하는 꼬마 녀석들이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아 나도 뛰어들어가 한바탕 물대포를 맞고싶다. 생각이 굴뚝같이 솟아 오르지만 참아야 합니다. 어른이니까요. 안그랬다간 뉴스에 날판이죠. 머 마음은 이미 그 분수속 한가운데 있고말고요!!!

체면이고뭐고 뛰어들고 싶다!!!체면이고뭐고 뛰어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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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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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
    오늘은 정말 너무 덥네요.
    점심먹으러 다녀왔다가 헉헉 했어요
    
  • 이나연
    확실히 오늘 넘 덥네요
    물이라도 끼얹으면 시원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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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사진만봐도 시원해지는데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김현희
    여긴 비가 올락말락 바람도 솔솔불어그리 덥진 않네요.  도시 공원엔 이제 거의 분수시설을 많이 해 놓았죠. 보는 것만으로 더위가 가시는 것 같네요. 남은 오늘 화이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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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시원해보여요 ^^
  • 다다
    저도 같은생각한적있어요ㅋㅋ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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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ㅎㅎㅎ너무 더우니까 그런생각 할 수 있죠~~저도 가끔은 아이들처럼 시원하게 저러고 놀고싶다~~
    할때 있는것 같아요~~어른도 놀 수 있는거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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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어릴 때 정말 저거 발로 밟으면서 장난 많이 쳤는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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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너무 덥죠
    분수대에 정말 뛰어들고 싶을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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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탄산수
    분수 보는 것도 시원한데 들어가면 더 대단하겠지요 마음만 들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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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doe128
    아침에 우체국에 볼일 있어서 걸어갔다가 더워서 혼났네요.
    땀이 비오듯 쏟아졌어요. 가는길에 분수대가 있었으면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