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지인이랑 걷고, 세탁소 다녀오고, 장도 보고 왔더니 1만6천보 걸었네요~ 러닝도 했는데 아팠던 몸이 덜 풀렸는지 힘이 들어서 한바퀴만 뛰었어요 ㅎㅎ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이 이뻤는데 비가 온다더니 슬슬 흐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