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둘째가 학교에서 비누만들기 했다고 들고 왔네요. 비누라고해서 납작한 사각형이나 동그라미 생각했어요. 근데 이게 왠걸.. 이렇게 입체적이게 만들 줄이야.. 늘 제가 생각한 걸 빗나가게 만들어요. 호박비누라고 하면서 해맑게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