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사춘기 어렵네요.

막내가 초등학생이네요.

셋다 딸이고 언니들하고 비슷하게 사춘기 올 줄 알았더니...

 

큰애는 무기력증 사춘기.

둘째는 엄마 무시하는 사춘기...

 

셋째는 초등학생이 사춘기 오니 이건 뭐... 종잡을 수가 없네요.

무조건 친구친구... 때로는 아이같이 때로는 정신병자 같이...

 

이제 시작인 거 같은데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

 

저도 갱년기라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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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다다
    부모 맞나요? 아무리 화나도그렇지
    자식한테 그런말을하시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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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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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아닌가 봅니다.
      화가 나서 그런게 아니고... 그정도로 아이의 마음이 불안정하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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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아이도 힘들겟어여 엄마가 갱년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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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작성자
      그 생각을 못해봤네요.
      저 때문에 애들도 힘들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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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ogi
    내버려두세요 다 지나면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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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작성자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내버려두고 싶은데.... 자세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그 정도가;;;
  • olivekkk
    아이고 말만 들어도 복잡하고 힘드시겠어요. 날도 더운데.. 넘 고민하지 마시고 자신부터 챙기세요. 이또한 지나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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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작성자
      언능 지나가면 좋겠어요.
      애기처럼 애교 피우다가 금방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