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오늘은 그냥 집안에서
홈트며 스텝퍼로 쪼끔쪼끔씩
움직이면서 했더니 아직 만보는
한참 남았네요.
늦더라도 다 채워야죠.
근데 되게 나른하니 졸린듯 그러네요.
저도 습해서그런지 오전에 낮잠 잤네용
날씨 때문에 많이 쳐지긴 하더라고요. 저도 오후에는 비몽사몽 했던것 같아요
ㅋㅋㅋ 식빵 한뭉치 만큼 태웠다는말 ㅋㅋ 너무 귀여운것같아요 !
그쵸 이런 귀여운 멘트들이 있더라구요
칼로리는 너무 야속하더라구요, 운동하고나서 소모된 칼로리를 보면 현타와요.
걸은 거리 시간대비 칼로리는 너무 어이없기도 해요.
난 저런 어정쩡한 단어 싫어해요. 몇 그램 태웠어요. 라고 말해둬야지..한뭉치가 사람마다 다 다를텐데.
한뭉치의 단위가 참 기준도 뭣도 없어서 애매모호하죠
날씨때문에 축축 쳐지네요 오늘도 우중충하니 비가 곧 올거같아요 ㅠ
오늘도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모르지만 온통 뿌옇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