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한뭉치만큼?

식빵 한뭉치만큼?식빵 한뭉치만큼?

비가 와서 오늘은 그냥 집안에서

홈트며 스텝퍼로 쪼끔쪼끔씩 

움직이면서 했더니 아직 만보는

한참 남았네요.

늦더라도 다 채워야죠.

근데 되게 나른하니 졸린듯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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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별별시아
    저도 습해서그런지
    오전에 낮잠 잤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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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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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때문에 많이 쳐지긴 하더라고요. 저도 오후에는 비몽사몽 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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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NBON
    ㅋㅋㅋ 식빵  한뭉치 만큼 태웠다는말 ㅋㅋ
    너무 귀여운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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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달
      작성자
      그쵸  이런 귀여운 멘트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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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doe128
    칼로리는 너무 야속하더라구요,
    운동하고나서 소모된 칼로리를 보면 현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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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달
      작성자
      걸은 거리 시간대비 칼로리는 
      너무 어이없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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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자
    난 저런 어정쩡한 단어 싫어해요. 몇 그램 태웠어요. 라고 말해둬야지..한뭉치가 사람마다 다 다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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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달
      작성자
      한뭉치의 단위가 참 기준도 뭣도
      없어서  애매모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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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날씨때문에 축축 쳐지네요
    오늘도 우중충하니 비가 곧 올거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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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달
      작성자
      오늘도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모르지만 온통 뿌옇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