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이 늦어졌어요. 갑자기 메밀막국수가 먹고 싶어져서 두정거장 정도되는 거리에 있는 막국수집 걸어서 왔어요. 동네산책도 할겸요~~^^ 걸어서 더운데 넘 맛있네요~ 남편은 들깨메밀칼국수 저는 코다리막국수 집까지 또 걸어서 가야죠~~소화시키면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