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일)먹으려고 걸었어요😆

점심이 늦어졌어요. 갑자기 메밀막국수가

먹고 싶어져서 두정거장 정도되는 거리에

있는 막국수집 걸어서 왔어요. 동네산책도

할겸요~~^^ 걸어서 더운데 넘 맛있네요~

남편은 들깨메밀칼국수 저는 코다리막국수

집까지 또 걸어서 가야죠~~소화시키면서 ㅋ

7/7(일)먹으려고 걸었어요😆7/7(일)먹으려고 걸었어요😆7/7(일)먹으려고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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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별별시아
    시원하고 맛있게
    드셨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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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파워
    저녁을 먹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거보니 면이 먹고 싶어지네요. 
    고기 꾸워서 면이랑 함께 먹어야 겠어요.. 아흥.. 
    먹고 나갈 계획이 없는데.. 소화를 어찌 할까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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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
    비주얼이 걸을만 하네요 ㅋㅋ
    동네산책 좋은것 같아요
    저도 그거 하려고 꼭 걷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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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NBON
    제가 좋아하는 막국수 집이 강원고 고성에 있어요 ...
    너무 멀어 엄두도 안나서 근처 맛집을 찾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