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길 가고있었는데 카드가 있는거야!그래서 편의점 같은곳에서 300원 짜리 사탕 사고300원 두고 누가 카드 가지로 오면 달라고 하려고 핬거든?근데 그 카드 부모님이 관리하는 카드면 카드 주인이 못보잖아!그러니까 그냥29°날씨에 20분 거리 우체국 같다가 집 갔다...너무..더웠어! 나 칙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