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엄마최혜정
헉 정말 알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무슨 새의 알일까요?궁금하네요
남편님의 차는 두대 입니다
한대는 탑차에요 잘 사용을 안해서인지
어느 귀염둥엄마가 집을만들어 알을 낳았더라고
오랫만에 남편님이.. 새집을 발견하고는
훽~ 툭~ 턱~ 탁 !!!!! ㅡㅡ;;;;;;;
그리고 저에게 말해줍니다
차에 누가 새집을 만들어 알을 낳았다고요
그래서?
응.. 훽` 던졌어 이렇게 ㅡㅡ;;;;
놀래서 달려 갑니다
쬐금하고 안쪽에 검은 무언가도 보여요
얼렁 다시 담아서 혹시 야옹이가 먹을까봐
바로옆 풀 위에 올려주었어요
엄마가 찾아와 다시 품어주길 바래봅니다
남편님은 데려와 알을 키워주쟈네요 ...
미안햇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