쬐금한 알들 이에요

 남편님의 차는 두대 입니다

  한대는 탑차에요 잘 사용을 안해서인지

 어느 귀염둥엄마가 집을만들어 알을 낳았더라고

 오랫만에 남편님이..  새집을 발견하고는

 

 훽~ 툭~ 턱~ 탁 !!!!!  ㅡㅡ;;;;;;;

 

 그리고 저에게 말해줍니다

 차에 누가 새집을 만들어 알을 낳았다고요

 

 그래서?

 

 응.. 훽` 던졌어 이렇게 ㅡㅡ;;;;

 

 놀래서 달려 갑니다

쬐금하고 안쪽에 검은 무언가도 보여요 

 얼렁 다시 담아서 혹시 야옹이가 먹을까봐

 바로옆 풀 위에 올려주었어요

 엄마가 찾아와 다시 품어주길 바래봅니다

 

쬐금한 알들 이에요

 

쬐금한 알들 이에요

 

 

 남편님은  데려와 알을 키워주쟈네요 ...

 미안햇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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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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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엄마최혜정
    헉 정말 알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무슨 새의 알일까요?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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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작성자
       저도 무슨새 알인지 궁금하더라고요
       너무 조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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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림
    어머나!진짜 알이네요~~
    누가 이렇게 고이 모셔두고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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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작성자
       엄마새가 와서 품어주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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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마리2002
    부모새가 와서 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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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작성자
       저도요.. 품어주면 좋을거 같은데. 자리를 옴겨서 
      안올까봐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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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아
    꼭 어미가 찾아와서 다시 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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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란
    어머 진짜 너무귀여워요 ㅎㅎ 메추리알 같기도 하고 ㅠㅠ 어미새가 무사히 와야할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