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는 날마다 섬과 육지를 옮겨 다니는 땅이 있다. 바로 간월암을 떠받들고 있는 간월도인데, 만조시 석양으로 물드는 모습이 절경이다. 직접 간월암까지 발걸음을 하고 싶다면 간조 시간 체크는 필수! 서산 땅 끝에 위치한 황금산을 넘으면 서해의 물을 모조리 들이마시고 있는 코끼리 바위도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