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초6학년이 되는 여학생 입니다

저는눈치가없고 얄미운동생때문에 고민입니다 

제가 동생보다 3살이 더 많은데 자꾸 동생이 저 한태 대들어요 

동생이 저보고 너 너 너 이래요 제가 하지마 라고하면 하지마~ 이러고요 제가 영어숙제를 하고있으면 보드게임 가지고 와서 옆에서 하고요 또 엄마한태 혼나면 저한태 화풀이를 해요 

게임을 같이해도 자기가 하고싶은걸 같이 할때까지 예기를 해요 자기가 하고싶은걸 못하면 짜증내고요

밥먹을 때도 발을 남에의자에 대고 밀고요

엄마는 저보고 대응을 하지말래요 

동새은 모든지 제 말을 얄밉게 따라해요

자꾸 방해하고요 

여러분 이럴때 어떻게 해야죠?

저좀 도와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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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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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작성자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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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의 나그네
    동생이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 것 같네요. 나는 이 행동이 싫다고 명확하게 얘기하고 그래도 듣지 않는다면 어머님의 말대로 아예 대꾸조차 안하고 무시하는 것이 방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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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핼로웅
      작성자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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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ٴٴٴ
    저도 3살 더 어린 동생이 있어요! 15년을 함께 산 자매입니다ㅎㅎ 줘 패시면 다음부터 안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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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핼로웅
      작성자
      그것도 좋은 방범이군요! 한번 진나 무섭게 때려 줘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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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사린
    5살 어린 동생 있습니다
    "하지마 " 라고 몇번씩 더 말하고 계속 그러면
    진짜 무섭게 한번 혼내고, 자신이 나이가 많다는걸
    계속 일러줘야 합니다.계속 대들면 벌을 스게 하거나
    때리세요. 그리고 자기가 화났다는걸 
    똑똑히 보여줘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말리면
    '나도 이제 못 참는다 ' 
    ' 얘가 그만하라고 하는데 계속한다.' 라고 하십쇼.
    제일 죽빵인건 ' 나 숙제 밀려서 공부해야 하는데 얘가
    방해하잖아!!!!!'라고 한이 맻힌 목소리로 말하면 됨다.
    그리고 화풀이 할땐 제대로 꼭 혼내세요
    제가 쓰는 말 몇개 말해주겠습니다
    '네가 뭔데 나한테 화풀이야? 왜? 더 혼내줄까?'
    ' 한번만 더 그러면 안참아.경고했어'
    '야 너 말버릇이 그게 뭐야? 언니한테 맞고싶어?'
    아 그리고 부모님이 형제 자매가 있다면
    눈물 흘리면서 " 엄마는 동생있었어? 
    엄마고 힘들었어?"라고 하며 말해봐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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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핼로웅
      작성자
      꼭 해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