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공이란 선천적으로 생긴 귀 옆 작은 구멍 이라는 것을 뜻하는데요, 여기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빨갛게 부어 오르고 통증이 있으면 무게감이 느껴지고 심하면 고름도 나오고 악취도 납니다,, 저는 왼쪽에 염증이 한 번 더 재발해서 벌써 두 번의 수술을 거쳤는데요, 이 시기에 또 아픈겁니다.. 이번에는 그렇게 부어오르진 않고 미리 병원에가서 확인하고 돌아왔는데 제가 생각보다 수술을 두려워 하지 않거든요?? 근데 생피부에 째서 고름 나오는지 확인을 하시는데 벌써 두 번이나 겪어본터라.. 얼마나 아픈지 알아요.. 왜냐하면 그럴때마다 울었거든요 ㅠㅜ 지금 너무 걱정이 되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