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배가 고파서 하루견과 뜯어 먹었어요
그런데 간에 기별도 안가요
어른들이 견과류 많이 먹으면 설사한다는 소릴 하셨떤게 기억나서 한봉으로 끝내려고하는데 배고픔이 가시지 않아 뱃속에서 불리기로 결정했어요
물 벌컥 벌컥 마셨더니 조금씩 불어나나봐요
견과류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배가 고파서 하루견과 뜯어 먹었어요
그런데 간에 기별도 안가요
어른들이 견과류 많이 먹으면 설사한다는 소릴 하셨떤게 기억나서 한봉으로 끝내려고하는데 배고픔이 가시지 않아 뱃속에서 불리기로 결정했어요
물 벌컥 벌컥 마셨더니 조금씩 불어나나봐요